아이유, 130억에 청담동 빌라 분양…스페인 건축거장이 설계

중앙일보

입력 2021.06.01 21:35

업데이트 2021.06.01 21:43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30억 상당 청담동 빌라를 분양받았다.

1일 비즈한국은 아이유가 지난 2월 에테르노청담을 130억원에 분양받았다고 보도했다.

에테르노청담은 오는 2022년 12월 완공 예정인 강남 최고급 주거시설이다.

스페인 건축 거장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에 참여했으며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다. 지하층은 주차장이며 1층은 로비로 꾸며진다. 2층부터 아파트가 자리한다.

2~5층은 83평형 복층 아파트 4세대, 6~16층은 74평형 단층 아파트 22세대, 17~18층은 101평형 복층 럭셔리 펜트하우스, 19~20층은 142평형 복층 슈퍼 펜트하우스로 구성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10~12층 사이 74평형 단층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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