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다이어트 돕는 유산균 5일간 할인

중앙일보

입력 2021.05.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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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은 장 건강과 체지방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락토바이옴 다이어트’(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관리하면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주원료는 특허받은 다이어트 기능성의 개별인정형 원료인 ‘락토바실러스 복합물 HY7601+KY10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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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원료는 식물에서 유래한 균주 2종을 선별해 배합한 것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의 다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락토바이옴 다이어트’ 캡슐 하나당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마리가 함유됐다. 부원료로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더해졌다.

이 제품은 종근당건강 공식 상담센터(1644-0884)를 통해 5일간(24~28일) 할인가로 살 수 있다.

정심교 기자 simky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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