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천안 신주거지 중대형 위주 프리미엄 아파트

중앙일보

입력 2021.05.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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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5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대에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투시도)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602가구 규모로  전체 물량의 약 80%가 지역 내 희소가치가 큰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2019년 분양한 ‘한화 포레나 천안두정’과 함께 신두정지구 내에서 약 1700가구의 포레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차량 이용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천안대로 등을 통해 천안과 수도권 등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천안종합고속버스터미널과 천안터미널도 인접해 있다. 수도권전철 1호선 두정역 이용도 가능하다.

인근에 자립형 사립고인 북일고가 있다. 북일여고와 천안신부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반경 3km 이내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단국대병원, 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이 있다. 메가박스 및 CGV 영화관, 신부문화거리 등도 가깝다.

전 가구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전 가구가 4~6베이 평면으로 구성돼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반영된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7번지(신라스테이 천안 옆)에 개관할 예정이다.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1661-6466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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