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도전] 청정 웃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테라’ 출시 2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21.05.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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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소비자에게 웃음과 소소한 행복을 주는 특별 한정판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
‘스마일리’와 협업해 한정판 기획
기존 제품 대비 가격 15.9% 인하
‘아이셔에이슬’도 재출시해 화제

하이트진로는 ‘테라’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청정라거-테라의 첫 번째 스페셜 한정판을 선보였다. 이번 ‘스마일리’ 한정판은 대한민국에 청정 웃음을 선사하고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테라의 첫 번째 스페셜 한정판인 만큼 하이트진로는 협업 브랜드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미소를 통해 세상에 행복을 전파’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수의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화제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스마일리’와 한정판을 기획했다. 테라 본연의 청량감과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스마일리 특유의 감성을 담아 한국에 행복과 웃음의 순간을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한정판은 행복과 웃음의 순간을 전달한다는 출시 의도에 맞게 기존 제품 대비 인하된 가격(355ml 14.5%, 500mL 15.9% 인하 적용)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협업 상품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라X스마일리 한정판은 테라의 초록색과 스마일리의 노랑·핑크 등 원색적인 색감이 대조를 이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또 청정한 웃음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테라의 리얼탄산 기포를 다양한 스마일리 로고를 이용해 표현했다.

소주류 최초 브랜드 협업으로 사랑받았던 ‘아이셔에이슬’도 지난달 28일 또다시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오리온 ‘아이셔’와 손잡고 한정 출시한 ‘아이셔에이슬’(사진)은 출시 한 달 만에 1년 치 판매 물량이 완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한정 수량 판매로 아이셔에이슬을 미처 맛보지 못한 소비자의 추가 생산 요청에 따라 앵콜 출시로 이어졌다. 앵콜 출시하는 아이셔에이슬의 주질·용량·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아이셔에이슬을 판매하는 일부 매장에서는 협업 제품인 ‘아이셔 츄잉캔디’ 증정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아이셔에이슬 역시 한정판이지만,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전년 대비 수량을 확대했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청포도에이슬·자두에이슬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인 과일 리큐르 제품이다. 상큼한 레몬 맛에 강력한 짜릿함을 더해 색다른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 한정판을 통해 침체한 시장 분위기에 반전과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 전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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