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휘강 이사,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신규 임원으로 취임

중앙일보

입력 2021.05.20 14:23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Korea Blockchain Industry Association)는 정기총회를 통하여 협회의 목적사업과 지속 가능함을 위해 신규 임원으로 양휘강 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양휘강 이사는 현재 ㈜코어닥스의 경영관리 이사를 역임 중이며, ㈜코어닥스는 지난 4월 22일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중 최초로 ISMS-P 인증을 획득한 거래소이다.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2017년 12월 26일 비영리단체로 시작하였다가 지난해 3월 11일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신력 있는 블록체인협회 중 한 곳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블록체인 관련 산업 분야 교육과 기술 전문가 양성 사업, 표준화 연구 및 인증 사업, 창업보육센터 설립 및 운영 사업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다각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시험 응시 및 취득자가 늘어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양휘강 이사는 취임 당시 “블록체인 산업의 권익 향상을 위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최근 가상 자산에 대한 투자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과 규제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산업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육성 정책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블록체인관리사(CBM)를 주제로 한 도서 ‘우리는 블록체인 전문 CBM 자격자이다!’가 지난 5월 4일 출간되었으며, 다가오는 5월 26일에는 건국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New Job Top10’의 주제인 ‘유망직업 블록체인관리사(CBM)’에 대한 온라인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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