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온택트 페어 2021 참여해 비대면 업무 솔루션 선보여

중앙일보

입력 2021.05.06 16:06

국내 점유율 1위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대표 김대현)이 ‘2021 대한민국 비대면산업 박람회(Ontact Fair 2021)’에 참여한다.

잔디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업무용 협업툴로 주제별 대화방, 화상 회의, 파일 무기한 저장, 외부 서비스 연동 등의 기능을 제공해 효율적인 비대면 업무 환경을 지원한다. 잔디는 국내 SaaS 협업툴 공급 스타트업 중 최초로 국제 표준 보안 인증인 ISO 27001을 받은 서비스로 자료 유출과 손실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잔디를 도입한 고객사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을 포함한 28만 개로 국내 협업툴 중 도입한 팀이 가장 많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다운로드 10만 이상으로 국내 협업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업무와 협업은 쉽게, 성과는 확실하게’를 주제로 6일 발표에 나선다. 김 대표는 코로나19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비대면 업무의 효율성을 고민하는 시기에 발맞춰 쉽게 일하면서도 확실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온누리약국이 잔디를 도입한 후 자율과 책임 문화를 만든 사례도 소개한다.

잔디 부스에서는 업무용 협업툴 잔디의 데모 시연을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잔디의 기능을 직접 확인하고 잔디를 도입을 고려하고 있거나 사용하면서 생긴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잔디 부스를 찾은 관람객을 위한 ‘일잘러 이벤트’도 준비했다. 전시장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한 잔디 부스를 방문하면 잔디의 굿즈를 모두 받을 수 있고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잘러로 거듭나게 도와줄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잔디를 통해 온택트 페어 2021 사전 등록한 관람객이 300명 이상을 기록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는 "비대면 업무 환경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해당 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크게 달라진 업무 환경에 대한 기업의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이번 행사를 통해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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