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브레이커힐스 남해’ 기공 기념해 새 상품 선봬

중앙일보

입력 2021.04.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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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가 2019년 기업 이름을 ‘소노호텔&리조트’로 바꿔달고 글로벌 체인 호텔&리조트 도약을 위해 나섰다. 그룹 관계자는 “대명호텔앤리조트의 CI와 BI 변경은 다가올 40년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소노호텔&리조트

이런 소노호텔&리조트가 최근 브레이커힐스 남해 기공을 기념해 신규 분양 상품을 내놔 눈길을 끈다. 공유제 기명기준 투룸 구조인 스위트(3790만원) 타입으로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을 일시불로 납부하면 분양가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 가능하며,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에 신규 회원을 가입하면 기명 기준 객실특화 혜택 선택 시 전국 16곳 소노호텔&리조트를 최대 4년간 회원가의 30% 할인혜택을 준다. 또 오션월드·비발디파크·승마클럽·골프·요트·레저스포츠 시설의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VVIP 분양 상품으로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 소노캄 호텔&리조트, 쏠비치호텔&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노블리안(1억~3억대) 실버·골드·로얄이 대표적이다.

다른 업체와는 달리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예약까지 1대 1로 회원을 전담 관리해주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문의 02-538-663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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