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658명…사흘째 600명대

중앙일보

입력 2021.04.17 09:33

업데이트 2021.04.17 09:5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전 한밭체육관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대전 한밭체육관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분주히 검사하고 있다. 중앙포토

1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8명 늘어 누적 11만34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6일(673명)보다 15명 줄었지만, 사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이 630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이달 1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14명→587명→542명→731명→698명→673명→65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794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58%다.

위중증 환자는 총 108명으로, 전날(111명)보다 3명 줄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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