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고용노동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중앙일보

입력 2021.04.16 11:51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수행한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본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관한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20-24호)’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계 확립과 근로자(협력사 포함) 및 시설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되었다. 평가방법은 안전보건경영체계,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 29개 항목을 평가해 S∼E 6개 등급으로 분류하여 평가한다.

진흥원은 지난 2019년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으나 지난 1월 실시된 2020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했다.

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 안전보건경영을 위한 추진체계 구축, 안전전담부서 신설 및 전담인력 배치, 안전보건관리규정 등 내규 및 매뉴얼‧절차서‧지침서 수립, 안전보건문화 확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국제공인 인증 획득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강오 원장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안전보건경영을 실천하고, 나아가 범국민적 안전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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