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의 대표주자들 한 자리에

중앙일보

입력 2021.04.15 17:37

업데이트 2021.04.16 10:09

‘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산업정책연구원(IPS, 이사장 조동성)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2021 국가산업대상(심사위원장 김길선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한국생산관리학회 부회장)’은 국내 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 및 기관, 공로자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삼성전자, 신한카드, 에쓰-오일, KB저축은행, 하나금융티아이, 세라젬, 하림펫푸드, 팜한농,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디티앤씨, 한국서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DN,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항만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등 총 30개 기업, 기관의 대표자 및 공로자가 참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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