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산업대상] 국내 인공지능 업계 중 최다 지적재산권 보유

중앙일보

입력 2021.04.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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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대표 이경일)가 ‘2021 국가산업대상’ IT 디지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IT 디지털 부문 ㈜솔트룩스

솔트룩스는 국내 인공지능 업계 최다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이다. 끊임없는 R&D 투자와 기술 상용화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솔트룩스의 대표적인 기술인 ‘앙상블 대화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증강분석’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공공 부문을 비롯해 금융·유통·국방·제조 등 다양한 분야서 활용되고 있다.

다양한 상용화 사례도 돋보인다. 인공지능 챗봇과 콜봇, 상담사 도우미 시스템, 지능형 KMS(지식관리시스템) 등은 업무를 줄이고 상담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NH농협은행·우리은행·한국투자증권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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