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라디오] 4·7 재보궐 선거는 20대에게 어떤 의미일까

중앙일보

입력 2021.03.31 18:52

업데이트 2021.03.31 18:55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 3회 바로가기 ▶ https://news.joins.com/JPod/Episode/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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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shy)진보는 얼마나 있을까요?
20대의 야권 후보 지지율은 왜 높아졌을까요?

[정글라디오] 3회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 세번째 에피소드의 주제는 4월 7일 재·보궐선거입니다.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서울·부산 등 양대 대도시에서 치러지는 만큼, 내년 3월 대선의 '전초전’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전 구로역과 응암역에서 각각 선거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전 구로역과 응암역에서 각각 선거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정치권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중앙일보 정치팀 두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번 선거가 각 당에게 어떤 의미일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각 당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선거를 바라보고 있는지 내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시장후보들의 TV토론 만큼이나 열띤 이야기를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url)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박해리 기자 park.hae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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