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 119REO 매장 선봬…수익금 암 투명 소방관 위해 사용

중앙일보

입력 2021.03.29 13:31

업데이트 2021.03.29 13:40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4월 4일까지 다양한 소방장비를 패션제품화하여 선보이는  '119REO'를 운영한다.

‘119REO’ 는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관들의 방화복과 소방호스 등 소방 장비를 활용해 가방과 카드지갑, 액세서리 등 패션제품화하여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판매 수익금은 국내 암 투병 소방관 권리보장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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