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녹용 발효해 효능 높인 '광동진녹경'

중앙일보

입력 2021.03.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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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부족해지기 쉽다.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는 시기다. 광동의 ‘광동진녹경’(사진)은 녹용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으로 활력 개선, 원기 회복,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녹용은 예로부터 원기 회복과 면역 증진에 활용한 약재다. 최근엔 녹용의 효능을 끌어올린 발효녹용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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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진녹경’에 포함된 발효녹용은 약용 버섯인 동충하초에서 분리한 균주에 녹용을 72시간 동안 발효시켜 만들었다. 여기에 특허받은 발효 공법을 활용해 녹용의 유효 성분 함량과 활성도를 높여 면역 증진 등 새로운 생리활성 효능을 추가했다. 또한 대추·황기·인삼·숙지황 등 차별화된 한약재 12종을 선별·배합해 넣었고, 특화 기술로 배양한 산삼과 홍삼 농축액까지 추가해 효능의 깊이를 더했다.

광동은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광동진녹경’ 2박스(60일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박스를 더 증정하는 ‘2+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광동 콜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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