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 ‘경기도생활기술학교사업’ 수탁기관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21.03.15 14:22

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홍희)은 지난3월 9일 경기도가 추진 중인 5060 신중년세대 평생교육지원사업의 일환인 제5기 ‘경기도생활기술학교사업’ 신규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탁사업은 2년간(2021. 3~ 2022. 12)에 걸쳐 진행되는 데, 17개 교육기관, 38개 교육과정이 운영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1,950백만 원(본교123백만 원)이다.

이번 수탁사업에 연성대학교 평생교육원은‘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통합지원을 통한5060 워킹어게인’이라는 사업명 아래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한 신중년 대상 평생직업교육 수요 발굴,  신중년 적합직무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 통한 신중년 재취업 역량강화를 세부 추진계획을 경기도에 제안하였다.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하고 신중년 세대 일자리 수요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반려동물산업 준전문가 양성과정’과 ‘신중년 베이커리 카페 창업과정’이 선정되었다.

경기도생활기술학교는 과정별 소양교육 15시간, 기술교육 120시간, 현장실습 15시간으로 총 150시간을 이수하게 되고, 기수당 모집인원은 각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는데, 연성대학 평생교육원은 경기도와 오는3월 24일 협약체결이 끝나는 대로 학습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은 “이번 생활기술학교사업을 통해 중‧장기적인 평생직업교육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는 선정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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