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찐진보? 찐보수? 하도 잘맞혀 2탄 나왔다, 정치성향테스트

중앙일보

입력 2021.03.12 05:00

업데이트 2021.03.15 14:47

중앙일보가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정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를 개발했다. 지난해보다 발전된 2021년 버전이다.

최근 이슈가 되는 15개 질문에 대해 4개 입장 중 하나를 선택하면, 합산한 결과 '찐진보-중도진보-중도-중도보수-찐보수' 중 자신에게 맞는 정치 성향을 보여준다.

올해는 여기에 더해 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21대 국회의원 4명도 보여준다. 강훈식, 기동민, 김병욱, 김종민, 박용진, 양이원영, 정성호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김도읍, 김태흠, 윤희숙, 태영호, 하태경, 허은아 의원(이상 국민의힘), 장혜영 정의당 의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이번 테스트를 직접 풀어보고 참여했다.

2021년 버전 정치성향테스트는 중앙일보와 더가능연구소(대표 서복경 서강대 연구교수)가 개발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잰다(Janda) 교수의 방식을 차용했다.

소름 돋게 잘 맞는! 초간단 정치 성향 테스트 v.2021 바로가기

https://news.joins.com/Digitalspecial/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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