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페이먼츠, 버클 키오스크 7종 신규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21.03.11 18:02

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이사 최진규)는 매장내에서 비대면 주문·결제가 가능한 버클키오스크 7종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주문 및 결제, 매장관리 솔루션 탑재된 스마트 키오스크
열화상 카메라, AI 챗봇 탑재한 차세대 키오스크도 상반기 中 출시

이번에 출시되는 버클키오스크는 여러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22인치부터 32인치 터치스크린과 신용카드 및 바코드·QR결제 리더기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또한 데스크형과 스탠드형을 병행 출시해 업장의 환경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키오스크에는 통합 솔루션 프로그램인 ‘버클오더’가 올인원(All-in-one)형태로 설치되어 가맹점주는 웨이팅·사전 주문접수 뿐 아니라 포인트 적립·매출 실적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기존 키오스크업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고장과 장애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해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체계와 조직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디지털페이먼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기능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장운영을 효율적으로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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