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 생활형 숙박시설

중앙일보

입력 2021.03.1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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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구 충무로 4가 일대에 생활형 숙박시설 ‘더 솔라고 세운’(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5층~지상 14층 559실 규모로, 전용 21.01~57.48㎡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스크린골프장(근생시설)·볼링장(근생시설)·피트니스센터·상가도 함께 들어선다.

더 솔라고 세운

더 솔라고 세운은 지하철 충무로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3,4호선 이용이 편리하고 을지로3가역(2,3호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 버스 노선도 다양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서울 백병원·강북삼성병원 등 이용이 쉽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사대문 안에 위치한 만큼 풍부한 관광&비즈니스 수요와 직주근접 수요를 갖췄다. 또 도심 내 급증하는 1~2인 가구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을 전망이다.

계약자에게는 시행 위탁사가 운영 중인 솔라고CC 그린피 상품권과 3년간 그린피 할인권, 솔라고 콘도(가칭) 3년간 숙박료 할인권과 함께 더 솔라고 세운 3년간 연 1회 무료 숙박권, 임대차 서비스, 세무대행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입주자에겐 볼링장·스크린골프 이용료 할인, 조식 서비스(단기 숙박 시 무료제공, 장기 렌털 시 할인제공),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발레파킹 서비스, 객실 클리닝 서비스 등 혜택을 준다. 문의 02-2263-797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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