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환절기 피부 보호하는 ‘오르네 듀얼스킨’

중앙일보

입력 2021.03.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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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에는 피부 노화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종근당건강 ‘오르네 듀얼스킨’(사진)은 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한 피부 건강기능식품이다. 현재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 유일하게 기능성 콜라겐과 기능성 곤약세라마이드를 함께 배합했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과 표피를 구성하는 세라마이드의 배합으로 피부의 겉과 속을 채워 탄탄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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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성분 모두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기준 최대 함량을 담았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콜라겐과 식물성 세라마이드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그 외에도 비타민C·아연·히알루론산·엘라스틴 포함 9가지 부원료도 들어 있다. 이 제품은 석류맛 앰플과 정제 한 정이 함께 들어 있는 이중 제형으로 물 없이 하루에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봄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르네 듀얼스킨’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선착순 300명에게 종근당건강 제품인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 제품을 증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르네 듀얼스킨 대표 상담센터(1811-2725)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피부 전문 상담 플래너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유통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류장훈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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