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월세 90만원 1년간 보장하는 복층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21.03.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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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건설이 서울시 영등포구에 복층형 오피스텔 ‘여의도 웨스턴힐’(투시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12층 전용 17.375㎡ 118실 규모다. 월세 90만원을 1년간 확정보장 해주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다 시가표준액이 1억원 미만인 만큼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된다.

여의도 웨스턴힐

단지 주변 신월IC~국회대로에 테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한강시민공원·여의도공원·선유도공원 이용이 편리하다. 또 최근 개장한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파크원·IFC몰·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CGV·롯데시네마·영등포시장 등도 가깝다. 여의도 공공·금융기관 종사자 등 직주근접 수요도 탄탄하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단지로 1호선 영등포역·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가깝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신안산선이 2024년, 제물포터널이 올해 4월 개통된다. 인천송도~여의도~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노선도 2027년 운행된다.

내부엔 신발장·수납장·붙박이장·냉장냉동고·시스템에어컨·세탁건조기·전기쿡탑·IoT 등이 설치된다. 일부 호실은 한강과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중도금 무이자 50% 혜택을 주며 실투자금은 500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영등포와 여의도 일대 복층형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185-05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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