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최고 등급 달성

중앙일보

입력 2021.02.26 17:14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2020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등급(양호)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개인정보보호법 제11조 제2항에 따라 국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7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등 3개 분야 13지표를 진단해 양호(90점), 보통(80점), 미흡(70점) 등 3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진단의 지방공기업 평균 점수는 83.8점으로 용인도시공사는 13개 지표 중 1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 95.18점을 획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38점 상승한 수준으로 최고 등급 평가인 양호를 달성했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임직원 모두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달성한 성과”라며“도시공사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관리 및 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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