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환 인천 동구청장, 자치단체 경영부문 ‘제19회 중부율곡대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1.02.26 17:11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25일 ‘제19회 중부율곡대상’시상식에서 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민과의 약속 충실 이행과 골목상권 활력 불어넣은 공로 인정

중부율곡대상은 백성을 위한 정치인의 표상인 율곡 이이의 정치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경인지역 지도자에게 1천 6백만 수도권 주민의 이름으로 표창하는 최고의 의정대상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구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인천지역 자치단체 경영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 청장은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열악한 동구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환경개선기금 100억 원을 조성하고 영재교실 및 영어캠프 등 교육과정 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동구 마을학교 교육콘텐츠 사업을 추진하여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고령인구가 많은 동구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전국 최초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고안하여 어르신들에게 환영받고 있으며, 지역화폐인 ‘동구사랑상품권’을 타지역과 차별되게 지류로 발행하고 원활한 유통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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