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사범대학,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등급 획득

중앙일보

입력 2021.02.26 17:07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이 5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2020년)에서 최우수(A) 등급을 획득하였다. A등급은 전국 45개 사범대학 중 11개교(24.4%)에 불과하다. 인천대 사범대학 신설 1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이룬 우수한 성과이다.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올바른 교직소양, 현장중심 전문성, 공동체 소통능력을 겸비한 예비교원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 교육공헌에 가치를 두고 학교현장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사범대학은 신설(2011) 이래 대학본부의 지원과 사범대 구성원의 교육혁신을 통해, 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2016)에서도 최우수 등급(A)을 받았으며, 2021학년도 유치원교사 및 중등임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정원대비 50% 합격)을 보이는 등 수도권 지역의 명문 사범대학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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