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수’ 판매원 (주)퓨어랜드, 서울 이랜드 FC와 스폰서쉽 체결

중앙일보

입력 2021.02.26 15:46

사진캡션: 좌측부터 서울 이랜드 FC 장동우 대표이사와 주식회사 퓨어랜드 송경수 대표이사 (사진 촬영때만 마스크를 벗고 진행하였음)

사진캡션: 좌측부터 서울 이랜드 FC 장동우 대표이사와 주식회사 퓨어랜드 송경수 대표이사 (사진 촬영때만 마스크를 벗고 진행하였음)

청정 먹는샘물 ‘퓨어수’의 공식판매원 주식회사 퓨어랜드가 창단 7년차인 서울 연고 프로축구팀 ‘서울 이랜드 FC’와 스폰서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퓨어랜드와 서울 이랜드 FC의 스폰서쉽 체결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으로 약식 진행되었다.

주식회사 퓨어랜드의 먹는샘물 ‘퓨어수(PURE秀)’는 Pure와 빼어날 수(秀)가 결합된 합성어로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제품을 나타내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국내 청정지역 화야산의 지하 200M 암반수를 사용하는 ‘퓨어수’는 암반수만의 균형잡힌 미네랄 함량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157개의 수질검사를 통과해 안전성을 확보한 먹는샘물이다.

서울 이랜드 FC는 ‘나눔, 바름, 자람, 섬김’이라는 구단 이념에 맞게 팬프렌들리를 지향하고 있으며, 2019년 정정용 감독 영입 후 경기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서울 이랜드 FC는 작년 제 3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하였으며,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강화된 경기력을 선보여 올해 1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선함과 안전함을 강조하고 있는 먹는샘물 퓨어수의 공식판매원 ㈜퓨어랜드 송경수 대표이사는 “팬 중심의 스포츠 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에게 천연 미네랄워터 ‘퓨어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방울부터 깐깐하게 생산된 청정 먹는샘물 퓨어수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이랜드 FC 정정용 감독도 “일반인 및 선수들에게 있어서 수분 섭취는 정말 중요한 요소인데, 퓨어랜드 퓨어수를 후원 받게 되어 든든하다”며 “퓨어수와 같이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서울 이랜드 FC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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