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1] 선진 상조 서비스의 올바른 기준 마련에 앞장

중앙일보

입력 2021.02.25 00:06

지면보기

05면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사회책임 부문에 선정됐다. 2년 연속 수상이다

최철홍 회장은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한다’는 기업 슬로건 아래 지역마다 만연했던 개인 장례업체의 폭리와 부당행위에 맞서 장례문화 선진화에 앞장섰다. ▶장례용품 가격정찰제 ▶VIP 장의리무진 서비스 ▶왕실궁중대렴 서비스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장례 의전 도우미 ▶장례 복지사 교육관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액자 ▶고품격 프리미엄 압축앨범 ▶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등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한방 의료캠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한방 의료캠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최 회장은 2014년 장례지도사 국가자격교육기관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했다. 의정부·인천·창원·김해·여수·부산·여주 등 주요 도시에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한다. 최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코로나19 극복 헌혈 캠페인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