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하면 최대 60%할인"…'함양산삼엑스포 D-200' 다양한 이벤트

중앙일보

입력 2021.02.22 17:10

오는 9월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감도. 사진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오는 9월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감도. 사진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오는 9월 경남 함양군에서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엑스포 개최 D-200일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엑스포 조직위)에 따르면 엑스포조직위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엑스포 홍보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면서 ‘홍보영상 더블 공유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 행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되는 홍보영상을 자신의 SNS 채널 2개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커피 쿠폰 2장을 주는 것이다.

 엑스포 조직위는 또 기존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함양산삼엑스포’보다 쉽고 기억에 확실히 남을 수 있는 ‘산삼TV’로 변경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1일까지 새롭게 개편된 산삼TV 채널을 통해 ‘D-200일 기념& 산삼TV개편 구독자 이벤트’도 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인증 댓글을 작성하면 면역력에 좋은 함양 산삼 비타민과 산삼 유산균 세트를 20명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상림공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열린다. 특히 오는 4월 30일까지 입장권을 사전예매하면 최대 60% 할인을 적용받는다.

 어른 1만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인 입장권을 어른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사전예매 시 엑스포가 열리는 함양 인근 14개 시·군 75개소의 유료 관광·숙박시설 연계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연계할인 시설은 거제 씨월드, 통영 케이블카, 창원 로봇랜드 등 20개 관광시설과 진주 동방호텔, 함양 개평 한옥마을,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등 55개 숙박시설이다. 관광지 할인율은 20∼50%이고, 숙박시설 할인율은 10~70%까지다.

 김종순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엑스포 개최 D-200일을 기념해 함양항노화엑스포를 널리 알려 엑스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함양=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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