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포커스] 북수원역 신설 호재, 오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중앙일보

입력 2021.02.1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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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짓는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투시도)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 동, 전용 64·84㎡ 1063가구의 대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이 2026년 개통되면 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또 수일초·중, 이목중, 동원고, 경기과학고 등 학군이 탄탄하고 장안구청·홈플러스·광교산·정자문화공원 등 이용이 쉽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단지 외부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도입해 세련미를 높였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전망을 극대화했다. 미세먼지 저감 특화 시스템인 ‘포레나 블루에어시스템’과 스마트앱 시스템을 활용한 IoT 시스템도 제공된다. 여기에 어린이 놀이터 ‘메리키즈그라운드’와 야외 운동시설 ‘바이탈코트’ 등을 조성하고 약 1.2㎞ 길이의 산책로를 설치한다. 또 커뮤니티 시설 ‘클럽 포레나’에는 트랙을 갖춘 대형 실내 체육관과 게스트 하우스·키즈카페·스터디룸 등이 마련된다.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판상형, 타워형 등으로 구성했으며 높은 천장고를 도입해 개방감을 살렸다.

청약일정은 19일(해당지역)·22일(기타지역) 1순위, 23일 2순위 접수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 계약은 3월 15~24일 진행된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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