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오래 학교

[더오래]‘서울러’사양할래요, 지방 사니 얼마나 좋게요!

중앙일보

입력 2021.01.31 05:00

업데이트 2021.02.15 09:51

[더,오래학교] 슬기로운 은퇴생활(4) ‘은퇴 후 지방 살기‘

은퇴 후 어디서 살지, 부부관계는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할 수 있을지,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부동산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귀농·귀촌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세금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은퇴 후 시간은 어떻게 써야 할지…. 은퇴를 앞둔 사람은 궁금한 것 투성이다. ‘슬기로운 은퇴생활’을 즐기려면 무엇부터 챙겨야 할까. 예비은퇴자가 꼭 챙겨봐야 할 이슈를 꼽아 [더,오래]에서 연재 중인 필진 10명의 목소리로 그 해법을 제시한다. 〈편집자〉

조기은퇴 후 지방 살이. 누군가에겐 꿈 같은 일이지만 그에겐 현실이다. [더,오래]에서 ‘원초적 놀기 본능’을 연재 중인 박헌정 수필가는 50세에 퇴직한 후 잘 노는 법을 연구(?)하다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전라북도 전주에 터를 잡았다. 왜 전주를 선택했을까, 지방 텃세는 없었을까. 지방 살이 2년 차의 조언을 들어보자.

*[더,오래 학교] 영상은 유튜브 '더오래' 채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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