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시대의 한·미 관계 전망은? 전문가 34인의 '말말말'

중앙일보

입력 2021.01.20 15:33

1월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으로 문재인 정부는 임기 5년차에 새로운 동맹 카운터파트를 맞게 됐다. 정부가 연속성을 갖고 추진해온 외교안보 현안과 관련, 바이든 행정부와의 ‘정책 케미’는 그래서 중요하다. 이에 중앙일보는 한ㆍ미ㆍ중ㆍ일 외교안보 전문가 34명이 참여한 심층 설문조사를 통해 바이든 행정부의 현안별 입장을 전망했다. 정통 외교로의 복귀라는 바이든 행정부의 원칙을 고려할 때 식견 있는 외교안보 전문가들의 분석과 예측은 상당한 함의를 지닐 수 있다. 설문은 객관식 문항 18개 및 주관식 문항 20개로 구성됐으며, 조사는 11~18일 진행했다. 다음은 설문에 응한 전문가 34명의 주요 발언.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대한 전문가 ‘말말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대한 전문가 ‘말말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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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이철재ㆍ유지혜ㆍ정진우ㆍ박현주 기자, 베이징ㆍ워싱턴ㆍ도쿄=신경진ㆍ박현영ㆍ이영희 특파원 wisep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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