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17대 1로 마감

중앙일보

입력 2021.01.12 11:53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17대 1로 마감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월 11일(월) 17시,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36명 모집에 3,286명이 지원하여 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33명 모집에 1,583명이 지원해 4.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예전공 14.54대 1, 산업디자인학과 8.17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사회복지학과 6.95대 1, 소프트웨어융합학과 5.50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68명 모집에 473명이 지원해 6.9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각디자인전공 8.63대 1,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 7.70대 1, 현대미술전공 7.38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232명 모집에 1,212명이 지원해 5.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학과 7.27대 1, 독어독문학과 6.50대 1, 중어중문학과 6.21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실기고사는 1월 15일(금), ‘나’군 스포츠운동과학과, 현대미술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월 21일(목) 진행 예정이며, 최초 합격자는 2월 5일(금)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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