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장중 2800선 돌파...사상 최초의 길 뚫었다

중앙일보

입력 2020.12.24 14:14

업데이트 2020.12.24 14:30

코스피가 전장보다 2.78포인트(0.1%) 오른 2,762.60으로 상승 출발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전장보다 2.78포인트(0.1%) 오른 2,762.60으로 상승 출발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4일 사상 최초로 2800선 고지에 올랐다.

이날 오후 2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지난 23일보다 40.31포인트(1.46%) 오른 2800.13을 가리켰다. 지난 4일 장중 2700선을 돌파한 이후 14거래일 만에 2800선도 넘어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에 개장해 장 초반 지난 14일 세운 장중 최고치(2782.79)를 넘어서는 등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날보다 3.92포인트(0.42%) 오른 927.09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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