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미애가 꺼내든 책

중앙일보

입력 2020.12.1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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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8면

추미애가 꺼내든 책

추미애가 꺼내든 책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라는 제목의 책을 가방에서 꺼내고 있다. 저자는 검사 출신 이연주(46·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다. 2001년 인천지검 검사 임관 1년 만에 사표를 냈다. 2018년 SNS에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라는 글들을 올렸고 최근 같은 제목의 책을 내며 검찰개혁을 촉구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검사징계위원회를 하루 앞두고 추 장관이 검찰개혁 메시지를 낸 것으로 보인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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