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황인찬·최은미 현대문학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0.12.02 00:02

지면보기

종합 16면

황인찬(左), 최은미(右)

황인찬(左), 최은미(右)

제66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황인찬(사진 왼쪽), 소설가 최은미(오른쪽)씨가 선정됐다. 황씨의 시 ‘이미지 사진’ 외 6편, 최씨의 단편소설 ‘여기 우리 마주’가 수상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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