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더오래]80인생 살아보니 내 편은 꼰대 친구 뿐이더라

중앙일보

입력 2020.11.24 13:00

[더,오래] 강인춘의 꼰대는 서글프다(22) 

[일러스트 강인춘]

[일러스트 강인춘]

일러스트레이터 theore_creator@joongang.co.kr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