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99% 개표한 조지아주 일부지역 개표 중단”

중앙일보

입력 2020.11.06 13:20

개표율이 99% 진행된 미국 대선 최대 접전지 조지아주 일부에서 개표가 중단됐다고 CNN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메이컨의 미들조지아 공항에서 유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 왼쪽)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거리두기 드라이브 인 유세를 하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EPA·AFP=연합뉴스]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메이컨의 미들조지아 공항에서 유세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 왼쪽)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거리두기 드라이브 인 유세를 하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EPA·AFP=연합뉴스]

CNN에 따르면 애틀랜타 교외 지역인 콥 카운티와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약 161㎞ 떨어진 테일러 카운티,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큰 카운티인 그위넷 카운티 등 최소 3개의 카운티에서 개표 작업이 중단됐다.

조지아는 99% 개표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49.4%로 같다.

개표 중단 이유는 나오지 않고 있다고 CNN은 보도했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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