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소비자의 선택] 기능과 품질 갖춘 주방용품, 디자인도 탁월

중앙일보

입력 2020.10.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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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첸은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기능과 품질 외에 디자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로이첸은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기능과 품질 외에 디자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로이첸이 ‘2020 소비자의 선택’ 주방용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0년 연속 수상이다.

로이첸

생활용품 전문 기업 주식회사 로이첸은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

로이첸은 기능과 품질 외에 디자인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아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디자인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일본 굿디자인,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굿디자인(GOOD DESIGN) 최우수상, 한국산업디자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핀업(PIN UP)도 수상해 디자인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올해 로이첸은 주력 상품인 세라믹 코팅과 에어로 공법이 결합돼 내구성과 논스틱(nonstick) 성능이 강화된 건강한 세라믹 팬에 새롭게 우드 핸들을 장착해 인기를 끌고 있다.

문제구 로이첸 대표이사는 “점점 짧아져 가는 소비자의 트렌드를 연구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한발 앞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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