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북한, 오늘 새벽 열병식 실시 정황 포착"

중앙일보

입력 2020.10.10 13:17

업데이트 2020.10.10 13:19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인 10일 대규모 열병식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늘 새벽 김일성 광장에서 대규모 장비·인원 동원하에 열병식을 실시한 정황이 포착됐다”며 “한미 정보당국은 본행사일 가능성을 포함하여 정밀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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