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믿을 수 있는 근거’ 바탕으로효과 증명한 맞춤 유산균 제품

중앙일보

입력 2020.09.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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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를 통해 우수성을 입증하고, 장 건강뿐 아니라 면역 기능에도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

연구결과를 통해 우수성을 입증하고, 장 건강뿐 아니라 면역 기능에도 도움을 주는 유산균 제품.

GC녹십자웰빙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근거(Evidence)’의 합성어로, 믿을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효과를 증명하는 맞춤형 유산균 브랜드를 지향한다. 제품군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을 보유하고 있다.

GC녹십자웰빙 ‘프로비던스’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은 캡슐 하나당 1300억 마리의 생유산균이 투입됐다. 유통기한이 끝나도 최소 100억 마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이다. 약 160여개의 연구결과로 우수성이 증명된 핵심 균주 2종(DDS-1, LGG)과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선별한 고품질의 프로바이오틱스 8종을 배합해 건강한 장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유익균은 우수한 내산성, 내담즙성으로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우수한 생존력을 자랑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 부원료가 함께 들어있어 장내 유산균의 성장과 증식을 활성화하는 신바이오틱스 기술이 적용됐다.

‘프로비던스 패밀리’와 ‘프로비던스 플러스’는 분말 형태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유산균 제품군이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17종의 생유산균을 함유한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추가해 장 건강과 면역기능을 동시에 케어하는 복합 기능성을 제공한다.

유해균 사멸 돕는 4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알파’ 제품은 유산균의 배양 분말을 포함하고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타입이다. 산성도(pH)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유해균 사멸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유산균 배양 분말 외에도, 세계 3대 유산균 제조사 ‘듀폰 다니스코’의 프로바이오틱스 17종과 프리바이오틱스, 면역 기능을 위한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까지 4중 기능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GC녹십자웰빙의 특허 원료인 ‘위세라(인동꽃추출물)’를 부원료로 사용해 장 건강뿐만 아니라 위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웰빙의 프로비던스는 공식 몰에서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선물세트 판매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민영 기자 lee.m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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