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경기 남부 대표할 초대형 복합 지식산업센터

중앙일보

입력 2020.09.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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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에 ‘현대 테라타워 CMC’(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식산업센터(지하 2층~지상 29층 2개 동)와 기숙사동(지하 2층~지상 17층 1개 동), 물류센터동(지하 1층~지상 10층 1개 동) 등 4개 동으로 구성된 연면적 35만7637㎡ 규모의 복합단지다. 이 중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제조형(지하 2층~지상 6층)과 섹션 오피스형(지상 7층~지상 29층)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2층 일부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규모로 경기 남부권의 새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인접해 있고 단지 인근에 오산IC 진입도로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오산역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경부고속도로·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또 동탄도시철도가 2027년 개통 예정이다. 반경 1.5㎞ 안에 이마트·롯데마트·오산시청 등이 있고 단지 뒤편 오산세교1·2택지지구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현대 테라타워 CMC

1층 로비엔 출입 통제 시스템이 설치되며, 각 부대시설마다 스마트 관리가 가능한 공기청정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 안에 보육시설도 마련된다. 또 지식산업센터동엔 프라이빗 미팅룸·컨벤션 홀·리조트식 수영장이 들어서며, 23층엔 지식산업센터

2개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 갤러리가 조성된다.  문의 1688-303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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