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도전] 토핑과 요거트의 맛있는 조화 ‘또떠불 2종’

중앙일보

입력 2020.09.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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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는 MZ세대를 겨냥한 토핑 요거트로, 하트초코(오른쪽)와 눈꽃초코&그래놀라로 구성됐다. [사진 남양유업]

‘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는 MZ세대를 겨냥한 토핑 요거트로, 하트초코(오른쪽)와 눈꽃초코&그래놀라로 구성됐다.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불가리스’는 1991년 출시 이후 장 발효유 브랜드 1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 판매량은 약 30억 병에 달한다.

남양유업

불가리스가 출시 30주년을 앞두고 MZ세대를 겨냥한 ‘또깍 접어 떠먹는 불가리스(이하 또떠불)’를 최근 출시했다. 또떠불은 성장 중인 토핑 요거트 시장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토핑의 맛과 모양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토핑과 요거트의 환상적인 비율도 장점이다.

또떠불은 특허받은 STT 공법으로 더욱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요거트를 담았다. 특히 환경을 고려해 ‘종이스푼’이 제품에 부착돼 있다. 또떠불은 ‘하트초코’와 ‘눈꽃초코&그래놀라’의 2종으로 출시됐다. 또떠블하트초코는 ‘UTZ 인증’을 받은 코코아를 사용한 제품이다. 재배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카카오 농장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다크초코·밀크초코·화이트초코 3가지 맛의 믹스를 통해 초코 토핑의 맛을 극대화했다.

또떠블눈꽃초코&그래놀라는 보존료 및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제로 정성스레 만든 그래놀라와 초콜릿 명가인 벨기에 ‘칼레바우트 초콜릿’을 담은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또떠불은 불가리스의 제조 노하우에 젊은 세대 취향을 더한 신제품이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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