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미니스톱에 24시간 가동 정육자판기

중앙일보

입력 2020.09.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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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24시간 가동 정육자판기

24시간 가동 정육자판기

편의점에 삼겹살을 살 수 있는 24시간 자판기(사진)가 등장했다. 대형마트나 정육점이 문을 열지 않는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 시간에도 신선한 정육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스톱은 정육 상품을 24시간 구매할 수 있는 정육 자판기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진열 상품을 스마트 터치 화면에 선택하고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바로 포장된 고기가 나온다. 정육 자판기는 신선식품 플랫폼인 프레시스토어가 운영하고, 이 기기가 미니스톱 매장에 입점하는 숍인숍 형태다. 정육 자판기는 서울시 동대문구 미니스톱 장안 장평점을 시작으로 테스트를 거쳐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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