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신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 인세 위스타트에 기부

중앙일보

입력 2020.09.21 13:52

왼쪽은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 [위스타트]

왼쪽은 위스타트 신동재 사무총장. [위스타트]

방송인 서정희씨가 신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몽스북 刊) 판매로 얻은 인세 수입 중 일부를 21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기부했다.

서씨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요긴하게 쓰이면 좋겠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서씨의  에세이집은 최근 8쇄를 찍는 등 서점가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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