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중앙일보

입력 2020.09.19 15:55

인터넷 중앙일보가 지난 7월 13일 보도한 「“내년 1월엔 내가 자리 만들게요” 박원순의 마지막 만찬 약속」 제하의 기사에서 박원순 전 시장이 민족문제연구소에 현재 가치로 30억원 가까이 되는 돈을 기부했다는 한 구청장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그러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기부한 곳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아님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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