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듀] 해외파 서울대 뚫기 쉽다? 외국인 19학번·정시생 20학번 답

중앙일보

입력 2020.09.18 06:00

업데이트 2020.09.18 11:24

톡톡에듀

톡톡에듀’ 외 더 많은 상품도 함께 구독해보세요.

도 함께 구독하시겠어요?

 지난 9월 11일, 톡톡에듀는 국내 정시 전형, 재외국민 전형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두 학생을 만났다.

지난 9월 11일, 톡톡에듀는 국내 정시 전형, 재외국민 전형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두 학생을 만났다.

세계 유수의 인재가 모이는 서울대학교. 어떻게 공부해야 서울대를 갈까 궁금해 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을 것입니다. 한국의 고등학생이라면 일반적으로 수시와 정시 중 본인에게 맞는 전형을 찾아 대입을 준비하죠. 그 외에 특별전형도 있습니다. 그 중 외국인 또는 외국 생활을 오래 한 한국인 학생을 위한 전형이 재외국민 전형입니다. 톡톡에듀는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아 서울대 입시에 성공한 정통 국내파 학생과 중·고등학교를 방글라데시에서 졸업한 해외파 서울대생을 만났습니다. 이들이 서울대에 입학하기까지 입시 경험은 어떻게 같고, 또 어떻게 다를까요?

톡톡에듀가 물었습니다. "서울대 어때?"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nag.co.kr,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관련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