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머니]피카소 작품이 1만원? '미술품 공동구매' 쏠쏠하다는데

중앙일보

입력 2020.08.29 15:00

업데이트 2020.09.08 15:58

재테크 수단으로 미술작품 어떤가요?

Ep.23

부자들이나 취미로 수집하는 줄 알았던 미술품에 요즘 3040들이 몰립니다. 십시일반 돈을 모아 고가 미술품을 '공동구매'하는 거죠.

김환기, 이우환 화백 작품이나 앤디 워홀, 피카소 작품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단돈 1만원에 공동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 수익률이 꽤 쏠쏠하다는데요. 미술품은 희소성이 있기 때문에 잘만 고르면 수년 뒤 작품가치 상승으로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기투자하면 주식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딜로이트 2016년 보고서). 구매 뒤 학교나 관공서에 미술품을 빌려주고 저작권료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국내에선 2018년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미술품 공동구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는데요. 이런 '아트테크(Art+Tech)'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주의할 점은 뭔지. 그게머니가 좀 더 자세히 영상으로 알려드릴게요.

기획=금융기획팀, 영상=김진아·김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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