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수도권 확산 재택근무 돌입…성과관리 어떻게?

중앙일보

입력 2020.08.21 11:51

사진제공 : 마이다스인

사진제공 : 마이다스인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세가 수도권 중심으로 다시금 확산됨에 따라 기업들이 발 빠르게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판교에서는 많은 IT기업들이 앞다투어 재택근무에 돌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카카오는 지난 14일부터 전사 원격근무 체제로 전환했고, 엔씨소프트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사 순환 재택 근무제’를 운영한다.

재택근무에 돌입한 기업들은 업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협업 툴을 활용하게 된다. 화상회의 솔루션, 사내 메신저, 클라우드 PC 등이 대표적으로 업무 효율을 위해 쓰이게 된다.

재택근무에 돌입하게 되면 기업에서 당면하게 되는 가장 큰 과제는 성과관리와 인사평가다. 재택근무 상황에서는 직접 대면하여 성과를 확인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환경이 제한되기 때문에 상세한 성과관리가 어렵고, 성과관리가 잘되지 않는 상황이 장기화되면 인사평가의 공정성 확보는 난항을 겪게 된다.

재택근무로 인해 인사담당자들이 남모를 고충을 느끼는 가운데 HR솔루션 전문 기업인 마이다스인은 ‘inHR’ 성과관리 및 인사평가 솔루션을 통해 재택근무 상황으로 생기는 어려움을 타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inHR’ 솔루션은 임대형 인사평가 솔루션으로서 계정만 발급받으면 별도의 구축과정 없이 각 기업의 현황에 맞게 최소 1일 내 즉시 구현이 가능하다.  ‘inHR’은 과제 부여, 목표관리를 상시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유연한 성과관리 및 피드백이 가능하고, 성과 누적 조회 및 누적 평가를 실시할 수 있다.

‘성과관리-인사평가솔루션 inHR’은 2019년 9월에 출시된 이후 빠르게 보급되어, 현재 약 120개 기업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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