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주연 영화 ‘오케이 마담’, 해외 8개국서 개봉한다

중앙일보

입력 2020.08.11 09:19

영화 ‘오케이 마담’ 포스터.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영화 ‘오케이 마담’ 포스터.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엄정화 주연 영화 ‘오케이 마담’(이철하 감독)이 해외 8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루며 국내에 이어 해외 개봉을 확정했다.

11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은 대만과 홍콩,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해외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엄정화가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 영화다.

비행기 납치극을 소재로 한 ‘오케이 마담’은 액션, 첩보, 그리고 코미디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한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케이 마담’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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