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남산 조망권 갖춘 소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입력 2020.07.1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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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 더블역세권 지역인 서울 대학로 일대에 소형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에 분양 중인 ‘센트럴시티 대학로’(투시도)다. 전체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이며, 오피스텔(전용면적 17.57·17.82㎡ 106실)과 근린생활 시설로 구성됐다.

센트럴시티 대학로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대학로 일대는 종로 주요업무지구가 10분내 거리에 불과하다. 특히 서울대학교병원 인근은 현대그룹 본사 등 다수의 대기업이 위치해 있어 워라밸을 중시하는 요즘 직장인들의 직주근접 수요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스텔 인근에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종묘광장공원 등이 있고 창덕궁·창경궁·익선동 한옥거리·청계천 헌책방거리 등이 도보 거리에 있다.

전 실 LG IoT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되며, 홈네트워크시스템과 최첨단 보안시스템을 도입한다. 다용도 수납시스템·토털 환기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문의 1566-082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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