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생활권, 평택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중앙일보

입력 2020.07.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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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5면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대림산업은 이번 달에 경기 평택시 용이동 641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조감도)를 분양한다. 용죽도시개발 사업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선호도가 높은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 공원, 교통여건 우수
대림산업의 ‘C2 하우스’ 평면 적용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 올해 문 여는 스타필드 안성이 단지로부터 2㎞ 내에 위치한다. 스타필드 생활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 배다리생태공원과 용죽공원이 있어 ‘공세권’으로도 꼽힌다. 현촌초등학교 및 용이중학교도 걸어서 갈 수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인근의 안성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2024년께 개통 예정인 평택동부고속화도로가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북으로는 용서고속도로, 남으로는 천안-평택 민자고속도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에는 강남역까지 가는 광역버스 노선도 있다.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대림산업만의 ‘C2 하우스’ 평면이 적용된다. 내력벽을 최소화해 가구 수 및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 공간을 뒀고,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두루 갖췄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및 건식사우나가 들어선다. 또 독서실·경로당·보육시설·스터디룸·중앙 온실카페·게스트하우스 등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어린이 실내놀이터, 맘스스테이션 등 자녀를 위한 시설까지 갖출 예정이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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