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서비스대상] 차별화된 마케팅과 창의적 상품·서비스 선봬

중앙일보

입력 2020.07.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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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삼성카드(대표 김대환·사진)는 2015년, ‘한국서비스대상’ 신용카드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A World of Trust over The Card(카드를 넘어 신뢰의 세상을 만든다)’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마케팅과 창의적인 상품·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 속 가치와 삶의 질을 지속해서 높여가고 있다.

삼성카드는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CEO 주관으로 전사 임원이 참석하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또 CEO, 고객 패널, 전문 자문위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운영해 적극적으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있다. 고객 불만 발생 최소화를 위해 ‘VOC 체크북’을 제작해 공유하는 등 다양한 제도 운용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모바일 중심의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상품 개발, 카드 발급, 마케팅 등 모든 사업영역에서 고객 친화적 모바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카드는 업그레이드된 ‘숫자카드 V4’ 시리즈를 지난 2월 선보였다. 빅데이터를 통한 생활비 자동납부 혜택 및 디지털·온라인서비스 등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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